분당시 기반 마련을 위한 후원금 모금

"분당시"의 목적 달성을 위해 '분당새터신문'과 인터넷 '분당사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분당 시민을 위한 여론의 대변 매체로서 그 본분과 기능을 다하려면 영리 목적의 광고지로 전락함이 없이 순수성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운영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힘은 독자인 시민의 참여와 성원에 있습니다.

 우리가 지역 이기주의에 빠져서도 안되겠지만, '분당시'가 정부가 한 약속이고 시민 모두의 희망이라면 우리는 의무를 다하면서 시민의 총의를 모아 우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분당사랑의 첫째 가는 목적이 이러한 주민들의 숨어있는 잠재력을 살기 좋은 새도시 만들기에 유익하게 반영하는데 있습니다. 시민의 열망을 담아 운영하고 있는 분당 새터신문과 분당사랑은 현재 지면과 PC통신 및 인터넷에 동시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후원금 보내주신 분 <가나다 순>      ▶후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강기우(하바별시) 김길복(회계사) 김옥희(분당원로방) 김용원(양재고) 김우현(신도리코) 김재용(마이라인) 김지현(사서) 민경성(회계사) 민학기(변호사) 박용준(디자인) 원동준(병원) 유순찬(회사원) 이세주(사업)이소정(프로그래머) 이영해(분당포럼대표)이정엽(사업) 이은정(미용인) 이재선(변호사) 이준호(언론인) 임영순(분당원로방) 임태양/전경아/정지은(분사모) 조동진(분당원로방) 홍형표(분사모)

은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