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사랑 발자취

1991년 9월30일 분당시범단지 1차 입주 11월29일 2차 입주

1992년 6월 분당시범단지 부녀 회와 함께 분당 시 서명운동 시작

1992년 7월2일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정부대표로 서주환 신도시기획팀장과 토지공사 사장이 참여해 새도시 건설 홍보하는 자리에서 계획대로 분당 시를 건설 할 것을 요구, 이 날 확정된 것을 전제로 주민들에게 배포된 분당새도시 개발계획 일정에는 시청 터와 시의회 터가 있었음

1992년 7월 하이텔 PC통신 "분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개설

1992년 8월 분사모 회원들과 중앙공원 청소실시(당시는 공원관리사무소가 없었음)

1993년 2월 정부에 진정서 제출 "분당새도시 위상에 관한 건" (분당 시)

1993년 1월27일 정부에 분당 시 승격과 판교 나들목 요금 면제, 전화를 서울 통화권에 편입, 문화시설 빠른 설치에 관해 진정서 제출

1993년 2월23일 정부(내무부) 답변 받음

1993년 2월26일 "분당새도시 위상과 기반시설 미비에 대한 건"을 가지고 주민 이준호, 장영춘, 강복영, 장명옥, 임정희 외 2,398인의 서명을 받아 정부에 진정서 제출

1993년3월25일 분당시범단지 한양, 우성, 현대, 삼성 한신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함께 분당 전철의 노선 축소에 관한 건을 가지고 정부에 진정서 제출

1993년 5월29일 분당선 빠른 완공을 촉구하는 진정서 제출

1993년7월 분당 시청 터에 구청 착공하는 것을 저지, 이 문제로 여러 시민과 함께 성남 남부경찰서 강제 연행

1993년 12월19일 입대협에서 개최한 "분당문제해결을위한 대표자대회"에서 청년대표로 연설

1994년4월30일 입대협 개최 "분당문제를 위한 범 시민대회 참여

1995년8월8월 분당 시 목적 달성을 위해 분당새터신문 창간

1996년4월 총선 출마자들에게 분당 시 달성을 위해 일할 것을 요청(국회의원 당선자 오세응 씨는 2년 안에 분당시장 뽑겠다 약속)

1997년 시의원들이 시의회에서 분당 시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

1998년5월 분당 시 목적 달성을 위해 인터넷에 분당사랑 개설

1999년 분당포럼 운영위원 참여(대표가 분당 문제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약속)

1999년 분당포럼 주최 행자부 장관초청 토론회 토론자로 참여(분당 시 약속이행촉구)

2000년10월22일 "분당입주9주년기념 주민축제" 개최 (지역단체들과 함께)